지혜는 경험의 딸이다. 경험에 근거하지 않은 사색가의 교훈을 피하자. 이왕 겪을 일이라면 매도 먼저 맞는 편이 낫다. 인간의 경험은 자연의 모든 움직임이 필연성에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그 지혜의 명령이 아니고서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의 탑을 쌓아 가도록 하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 postpone : 연기하다, 미루다오늘의 영단어 - affair : 일, 사무, 혼외정사Garbage in, garbage out. (입력이 나쁘면 출력도 나쁘다.)손(損)이란 아래 것을 덜어서 위에 보태는 것이다. 가령 흙을 쌓을 경우 토대가 되는 아래 흙을 파서 그 위의 흙에 보태게 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된다. 이처럼 위의 임금이 아래의 백성에게서 과분한 조세를 걷어 자기의 쓰임에 보탠다면 결국은 자신의 지위를 넘어지게 하는 파탄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역경 약간의 뛰어남이 승리를 가져온다. -다윈 한 시간 정도 독서를 하면 어떠한 고통도 진정이 된다. -몽테스키외오늘의 영단어 - senior : 대학 4학년, 노인, 상급자천지만물을 잘 관찰해서 그 이치를 알고 그것을 나에게 맞추어서 고찰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함으로써 명지(明知)에 달할 수 있는 것이다. 천리(天理)와 인심(人心)은 원래 하나다. 천리는 사물도 나와 일관해 있기 때문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설탕은 생리 중인 여성에게 생리통을 유발한다. 소피 Z의 증례를 보자. 이 환자는 날마다 대략 100g의 상업용 설탕을 먹었다. 30세가 되자 생리통이 극심해졌다. 그러나 1911년 이 ‘살인 식품’인 설탕 섭취를 중단하면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그때부터 유사한 증례를 여럿 관찰할 수 있었다. 이 사실을 여성을 치료하는 의사들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 설탕을 끊으면, 종종 생리 중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업무 수행이 불가능해지는 등의 증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빅토르 로랑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