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세경디자인(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세경디자인(주)는 수 십 년간 오로지 인테리어만을 생각하고 설립된

인테리어 전문 기업입니다.

사무공간, 상업공간, 주거공간 등의 다양한 공간을 재창조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최고의 가치를 고객께 드리고자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라는 경영 이념을 모티브로 삼고

고객님을 주인으로 생각하고 고객님들께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한 공간, 세경디자인이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더욱 발전하여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방   상   배
천재(天災)는 피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이 불러들인 재앙을 피하여 살 수는 없다. -맹자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call-back service : 첨단 장거리 통신 기술(국제전화요금이 40% 저렴) 오늘의 영단어 - maritime police : 해양경찰오늘의 영단어 - belated : 늦은, 뒤늦은, 시대에 뒤진장사는 돈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미시마 가이운(‘칼피스’(몽고식 마시는 요구르트) 창시자) 애욕에 탐익하지 않고 미워하기를 좋아하지 않고 선악 모두에 사로잡히지 않는 마음이 부요한 사람에게 고민이 있을 리 없다. -법구경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세상 인심이 이악하여 자기의 이익만을 좇아 움직인다는 말.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 -맹자 잠을 자야 꿈을 꾸지 , 어떤 결과를 얻으려면 먼저 그에 필요한 조건을 갖추어 놓아야 한다는 뜻.